2009년 05월 20일
요조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- 그런지카
실제로 본 '요조'의 모습은
진짜로
얄미운 기집애
이미지랄까 -_-;;;;
그때 얼굴만 클로즈업해서 그랬는지
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그런 느낌이 들었다
뭔가
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이미지긴 한데
난 별로 친해지기 싫은 그런 사람같아 보인달까
표정을 봐도 속내를 알 수 없는 사람같고
그냥
이미지가 그렇다고 =ㅅ=
그리고 요조 앨범 한 번 들어봤는데
도저히 난 공감이 가질 않아서
듣다가 말았다는.....
내 남자친구는 허리가 아파서 '에구구구'소리를 하는데 그 소리가 좋다나 어쩐다나
바나나 yo 바나나 어절씨구
도저히... 나같은 사람은 이런 가사를 들어주기가 힘들단 말이지 -ㅅ-
p.s: 어찌되었든 이 포스팅의 핵심은 요조의 표정임. 음악은 그냥 개인적인 취향과 맞지 않았을 뿐이고.
뭐 하긴 음악이든 표정이든 요조를 까는 글인건 확실하구나 -_-;;;;;;;
이런 글 별로 좋지 않군 ㅋㅋㅋㅋㅋㅋ 앞으로는 안해야지
좋지 않은 감정은 그냥 혼자서만 갖고 있어야겠다;; 여기는 내가 모르는 누군가가 볼 수도 있으니까 ㅎㅎ
그리고 요새 투데이가 다시 올라가고 있다. 예전처럼 올라가면 또 잠시 휴식을 취할지도.
하긴 요새도 그닥 포스팅을 많이 하진 않았으니 휴식이나 활동이나 별로 차이가 없나 ㅋㅋㅋㅋㅋ
# by | 2009/05/20 01:51 | 음악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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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사도 멋만 부리고 알맹이는 개뿔없는듯...
요즘 홍대면 닥치고 찬양하는 분위기 맘에 안듬
그래도 여러가지 음악이 나온다는 사실이 일단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ㅎㅎ
쨌든 요조는 여우같아서 싫어 -_- 음악도 별로고
머 자기 좋은 음악 듣기도 모자란 시간에 이런거 까지 전파낭비를 할필요야 ㅋㅋ